언론보도
언론으로 만나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제목 생명보험재단,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종합평가서 8년 연속 만점 획득
조회 78 작성일 2025-02-06
첨부파일

 






투명성 및 책무성, 재무효율성 평가 2017년부터 별 3점 최고 등급 유지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8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하며 투명성 및 책무성, 재무효율성 입증

공식 홈페이지 내 공시 및 회계 감사보고서 공개하는 등 투명한 사업 운영 통해 신뢰받는 공익법인 입증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은 사회공헌재단으로서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한국가이드스타(이사장 최중경)가 주관하는 공익법인 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별 3점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가이드스타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공익법인 평가 기관으로, 공익법인의 재정 건전성과 운영 투명성을 평가해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건실한 기관을 인증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공익법인 종합평가는 국세청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가이드스타가 자체 개발한 평가지표 ‘GSK 4.1’로 심사하며, 이 지표는 최근 3년간의 공시 자료를 활용해 공익법인을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이번 2024년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재무효율성, 투명성 및 책무성 지표 등, 10개 세부 항목 모두 최고 점수를 기록해 종합 별점 3점 만점을 받았다. 이로써 2017년부터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공익법인으로서의 투명성과 신뢰성, 책무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존중 가치 확산을 위해 국내 18개 생명보험사가 협력해 운영 중인 공익법인이다.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위해 국세청 공시 서류 및 외부 회계 감사보고서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연차보고서, 법인 정관, 내부 규정 등 재단의 투명한 사업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자료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다.

 

생명보험재단 이장우 이사장은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다는 것은 공익법인으로서의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생명보험재단은 투명한 운영을 지속해 생명보험업계와 함께 의미 있는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18개 생명보험사가 공동 출연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생명보험이 추구하는 생명존중 가치를 실천하며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