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문화확산 지원사업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생명사랑을 실천합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생명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생명문화확산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희귀질환으로 고통받고 소외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힘을 드리고자
희귀질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비를 지원하고 희귀질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신한 사회적 의인을 발굴해 생명존중대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희귀질환 지원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희귀질환은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지속적인 진료가 요구되기 때문에 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상당합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전국 81개 종합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저소득층 희귀질환자들에게 치료비, 희귀 의약품비, 합병증 치료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치료와 가족의 사회경제적 안녕을 도모합니다.
지원현황
· 대상 질병관리본부에서 공지한 희귀질환 지정목록에 해당하는 희귀질환자 (기준중위소득 80%미만 가정)
· 지원현황 급여 및 비급여 의료비 지원
희귀질환자 지원인원 표
※ 협약병원 현황 : 전국 81개 종합병원
희귀질환센터
희귀질환자와 그 가족은 희귀질환의 불확실한 특성 때문에 사회경제적 문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희귀난치성 신경 근육질환을 비롯한 특정 희귀질환 전문병원과 협약해 희귀질환센터를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희귀질환의 모든 치료 과정 가운데 다양한 의료복지 욕구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통합지원합니다.
지원현황
강남세브란스 호흡재활센터
· 대상 희귀난치성 신경근육질환자 및 가족 1,328명 지원 (2018년)
· 지원현황 지원내용 호흡재활 전용 병실 운영, 방문간호 서비스 및 심리 프로그램 제공
삼성서울병원 뮤코다당증센터
· 대상 뮤코다당증 환자 및 가족 988명 지원 (2018년)
· 지원현황 진단 검사비, 비급여 검사비 지원, 환우 가족 상담 및 교육
희귀질환센터 운영
생명존중대상 시상
생명존중대상은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제정되었습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국 각지에서 생명존중 사상을 실천하는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생명존중대상을 시상해 상금을 지원하고, 사례집 및 영상 제작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원현황
· 대상 위험을 넘어 타인의 생명을 구한 경찰, 소방 공무원, 해양경찰 및 일반 시민
· 신청절차 타인 및 본인 추천 내용을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발
· 시상식 매년 12월
· 시상내역 수상자 1인(1팀)에게 1,0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여행상품권, 포상휴가 지급
생명존중대상 45명 시상 (누적 654명 시상)
분류 2018년 누적
경찰관 10명 206명
소방관 11명 231명
해양경찰관 10명 42명
일반시민 14명 175명
합계 45명 654명